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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수목원

'부용산'이라는 노래가 있다. 구전가요로 전해오던 이 노래가 1997년 안치환이 음반으로 내놓으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이 노래의 무대인 부용산은 벌교에 있다. 벌교에서 자동차로 1시간여 거리인 장흥 쪽으로 가면 같은 이름의 부용산이 있다.

장흥 관산읍 부용산에는 세상에 이름이 알려지기를 기다리는 정병석 황칠명인의 황칠조림단지가 광활한 산기슭을 차지하고 있다. 기암괴석과 갈대밭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경치가 수려하기로 유명한 천관산이 한 눈에 들어오는 이 곳에 정명인은 황칠테마파크를 만들어 도시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쉼이 있는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황칠에 관련된 모든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을 준비하고 있는데, 황칠음식부터, 황칠찜질방과 안식향이 나오는 황칠 숲길 등을 마련 중이다. 세계통합의학박람회가 열리는 숲속의 장흥이라는 브랜드와 장흥우드랜드처럼 황칠테마파크가 안식향을 내뿜고 면역력을 높여 주는 치유 공간이 될 것이다.

<황칠테마파크>
전남 장흥군 관산읍 성산리 산 36

공기 맑은 곳에 황칠나무와 소나무, 편백이 어우러져 자라고,
피톤치드와 황칠향이 가득한 숲을 만드는 일은 정병석명인의 오랜 꿈입니다.
장흥 천관산이 마주 보이는 곳에 황칠수목원을 조성하면서 이 꿈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상쾌한 황칠향, 싱그러운 솔향과 편백향, 기분 좋은 흙 냄새가 나는 곳.
그리고 사철 피는 꽃을 보면서 걸으면 정말 마음 편안한 곳,
그런 곳을 꿈꾸었는데 이제 제법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황칠수목원에서 바라본 호남 5대 명산 중 하나인 천관산 전경입니다.
황칠향을 가슴 깊이 호흡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대자연의 조화를 바라보며 그 경이로움에 빠져드는 곳,
정병석 명인황칠의 고객님께 진정한 쉼터를 하루빨리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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